만리포해수욕장, 2020 서해안 비치 국제 뮤직 페스타 열린다!
관리자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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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포해수욕장 (2)

  - 오는 8월 1일~2일 유럽권 클래식 아티스트 및 K-POP·락·재즈공연 예정.


  - 서해안 최고의 해수욕장인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과 신나는 대중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군에 따르면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서해안비치 국제 뮤직 페스타 공모에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해안비치 국제 뮤직 페스타는 아름다운 서해안 바다를 배경으로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음악축제를 통해 충남을 대표할

    문화관광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축제가 열리는 만리포해수욕장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과 깨끗한 바닷물, 백사장, 전국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낙조와 만리포니아로 불리며 서핑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번 국제 뮤직 페스타는 8월 1일부터 2일 간 만리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게 되며, 메인무대에서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럽권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이 열린다.

    또 서브무대에서는 열정적인 케이팝과 락, 재즈공연 등이 열려 관광객과 군민들이 음악으로 하나되는 환상적인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